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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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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 약력

    [전시경력] 개인전(28회) 뉴욕, 프랑스, 일본, 서울, 대구, 포항, 수원, 안산, 군포 그룹전 ’87 대한민국미술대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88 한∙중 미술초대대전 (대북시립미술관, 타이베이) ‘89 현대미술 초대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89 서울 현대 한국화전 (서울시립미술관) ‘90 한∙중 현대수묵전 (서울시립미술관) ’91 서울 3인 초대전 (시몬손갤러리, LA) ‘91 시공 20년전 (서울시립미술관) ’91 현대미술 초대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94 서울정도600주년기념서울국제현대미술제(국립현대미술관,서울) ’94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초대전 (액스포우정홀, 경주) ‘94 미술과 영혼 (카이로, 이집트) ’94 오늘의 한국현대미술의 단면전 (‘94 뉴욕) ’97 화랑미술제 (예술의전당, 서울) ‘98 대구미술대전 초대작가전 (문화예술회관, 대구) ’99 MANIF5! 서울국제아트페어 (예술의전당, 서울) ’00 2000년전 (갤러리구라뉴기, 오사카, 일본) ‘00 윤옥순 초대전 (교토시립미술관, 일본) ‘02 남북평화예술축전 (세종미술관, 조달문화관, 서울) ’03 하쉬켈트국제비엔날레특별전 (국립중앙미술관, 우즈베키스탄) ‘03 미국한인이민100주년기념초대전 (워싱턴문화원, 뉴욕) ’04 윤옥순전 (MAX2000, 파리) ‘07 NAAF전 2007초대전 (서일본전시관 신관, 일본) ‘09 --------------( , 뉴욕) ’10 --------------( , 뉴욕) ‘11 프라하(체코) 국제아트페스티벌 오픈날 초대 솔로퍼포먼스 ’16 갤러리GL.골드창작스튜디오, 개관기념전 (갤러리GL, 군포) [심사경력] ’96 대구기능경기대회 상업미술심사위원 ‘00 대구시 미술대전 심사위원 ’02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02 이인성미술상 수상후보자 1차심사 ’19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수상] ‘76 백양회주최 한국화대전 후소상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87 대한민국미술대전 우수상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90 한국미술협회전 은상 (문예진흥원 미술회관, 서울) ’91 한국현대미술대전 사진부 은상 (한국현대미술대전,서울) ‘93 오늘한국미술전 장려상 (문예진흥원 미술회관, 서울) ’05 대한민국 통일미술대전 국무총리상 ‘08 이명박대통령 표창장(행정자치부장관 박명재) [작품소장] 대구 지하철 2호선 범어로타리 벽화(3000호) 설치(공모당선), 포항시청 (300호) 1점, 대구TBC방송 로비 (300호) 1점, 대구문화예술회관 (120호) 1전, 대구문예진흥원 (100호) 1점, 오사카총영사관 (80호) 1점, 경주CC(100호 ) 9점, 경주한국통신 연수원 (100호) 1점, 골드라인 휴먼테크 (120호,80호,25호) 3점
  • 작가 설명

    [작가노트] 흔들리는 해바라기, 흔들림은 발산이고 움직이며, 그것은 모든 생명의 에너지이다. 한 여름 뙤약볕을 안고 목을 길게 빼어 태양을 바라고 있는 해바라기는 열정과 인내와 연모의 상징이다.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태양을 닮아가는 해바라기는 나에게 위엄과 열정으로 다가왔다.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화려하게 피어나는 해바라기는 나의 성격과 인생행로와 닮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무엇보다 그 열정적인 해바라기가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을 보고 느끼고 그림으로 표현할 때마다 내가 살아있고 자유로움을 느낀다. 속도와 힘을 실은 붓질(brushing)이나 자유로운 손가락 작업, 흩뿌려진 얼룩점은 내 기질의 소산(所産)이며 나의 감성과 사유를 표현하기 위한 형식적 요소로서 언제나 작용한다. 이러한 조형적 형식 속에 해바라기는 바람을 만날 때 더 열정적 에너지와 강렬한 생명력의 이미지로 용융(熔融)되어있다. [평론] 윤옥순의 작품세계는 동양의 사유세계에서 말하는 우주 만물의 원리이자 근원인 “이(理)와 기(氣)”, 그중에서도 기(氣)”의 조형화에 있다. 그의 예술세계를 구축하는 생명의 근원으로서의 기(氣)”를 열정의 이미지로 표현하는 데 있다. 윤옥순 작가의 작업은 무엇보다 속도감이 느껴지는 빠른 붓질로 시작되는 움직임이나 호흡을 암시하는 듯한 이미지, 그리고 붓질은 우주의 충만한 에너지 혹은 우주 만물의 근원적인 힘의 흐름과 또 화면의 구성이나 여백의 활용에 있어서도 매우 동양적이다. 즉 기본적으로 이미지를 모티브로 하되 그것을 붓글씨 쓰는 서체의 느낌으로 당기고 끌어올리는 패턴을 구사하면서 공간을 배려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즉흥적이고도 고조된 감성에 의존한다. 자유분방하고 분출하는 듯한 그의 붓질은 인간 내면의 깊은 곳에서 일어나는 원초적이고도 강렬한 열정의 표출로써 회화 이상의 또 다른 생동감을 준다. 그녀의 붓질은 우주에 충만한 에너지 혹은 우주 만물의 근원적인 흐름을 자기만의 조형 언어로 표현한 것이다. 그녀가 구성한 독특한 화면의 형태들은 기본적으로 률과 함께 생명감을 보여주는 열정의 이미지이다. -개인전서문(2003)중에서 김종근 미술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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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8개 작품 (아트서울전 8점, 티마니프전 0점, 외 전시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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